'마리텔' 한예리, 성형 언급 "큰 눈이 부러웠지만, 이젠 너무 늦었다고 생각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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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스모폴리탄)
'마리텔' 한예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성형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한예리는 과거 SBS 라디오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쌍꺼풀 수술을 할 생각은 없다”면서 “이젠 너무 늦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무용을 할 땐 친구들의 큰 눈이 부러웠지만 지금은 내 눈이 너무 좋다. 이미지적인 부분, 얼굴에서 나오는 매력 때문에 캐스팅을 해주셨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다. 여백의 미가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한예리가 출연한 '마리텔'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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