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어우동 선율, 빵모자쓰고 앙증맞은 어린시절 "빵떡같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5: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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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어우동 선율(사진=업텐션 공식SNS)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경국지색 어우동'이 남자 아이돌 그룹 업텐션의 선율로 밝혀진 가운데 선율의 앙증 맞은 어린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업텐션 멤버 선율은 SNS를 통해 "스무 살의 생일을 여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팬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지금도 귀엽지만 ㅎㅎ 더 귀여웠던 어렸을 때 쪼꼬AL 선율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율은 줄무늬 빵모자를 쓰고 살짝 미소진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앙증맞은 체구와 깜찍한 외모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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