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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쇼박스 제공) | ||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날의 분위기'는 16일 584개 상영관에서 11만1061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는 25만4371명을 기록 중이다.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수정(문채원 분)과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재현(유연석 분)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로코퀸' 문채원과 '심쿵남' 유연석의 만남과 더불어 독특하고 유쾌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같은날 기준,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3만 2535명의 관객을 모았으며'굿다이노'는 11만 8762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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