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택 박보검, 이현우와 쌍둥이설 "너무 닮아 엄마께 보여드렸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8 0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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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현우 SNS)
드라마 '응답하라1988'을 통해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택이)'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박보검과 이현우의 닮은꼴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배우 이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보검과 친분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와 박보검은 살짝 미소를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우 박보검과 이현우는 동그란 눈망울과 오똑한 코, 그리고 샤프한 얼굴형으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이현우는 인터뷰를 통해 "박보검을 처음 알게 됐을 때 내가 보기에도 너무 닮아서 엄마에게 보검이 사진을 보여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후 대학교 입시장에서 근처에 앉아 실제로 처음 보게 됐다"면서 "닮아서 그런지 뭐에 끌리듯 급격하게 친구가 됐다. 성격도 비슷하다. 나 역시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보검이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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