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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YP제공/'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 ||
한 네티즌은 "중국네티즌들은 바보인가?정작 황안도 예능에서 대만기 들었는데 그건 괜찮고 쯔위만 마녀 사냥하냐?(buty****)"라며 중국 네티즌을 비난했다. 그러나 일견에서는 "사과해도 된다 안해도된다 이건 우리가 논할게아님 우리가 보기엔 별거아닌일이 중국인들 문화와 정서에는 받아들이기 어려운일일수도 있는거지 총통이 사과할일이 아니라고해서 중국인들도 똑같이 생각하는것도 아니고(yxo7****)"라고 말해 대립을 이뤘다.
또 한편으로 다른 네티즌은 "뭐.. 중국인입장은 또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쯔위가 불쌍하긴 하네(mzkc****)"라며 논란에 휩쌓인 쯔위를 동정했다.
한편,‘대만 독립운동자’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17)가 동영상을 통해 직접 사과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박진영도 홈페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다음은 박진영의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
우선 상처 받으신 중국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번 사건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 일인지 본사 스텝들도, 어린 쯔위도, 심지어 저 자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 가장 후회스럽고 죄송스럽게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다른 나라와 함께 일하는데 있어 그 나라의 주권, 문화, 역사 및 국민들의 감정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희 회사와 회사 아티스트들에게는 큰 교훈이 되어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 저와 저희 회사, 그리고 본사 소속 연예인들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신 중국팬분들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은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받으신 상처들을 만회하고, 여러분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여 한중의 우호관계 및 양국간의 문화교류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쯔위는 지난 며칠 동안 많은 걸 느끼고 깨닫고 반성하였습니다. 그녀는 13살이란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한국에 왔는데, 쯔위의 부모님을 대신하여 잘 가르치지 못한 저와 저희 회사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쯔위의 모든 중국 활동을 중단하고 또한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영향을 미친 모든 파트너들과 관련된 사항들을 합당하게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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