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퍼펄즈, 치명적인 섹시미 '나쁜여자'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6 15: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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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음악중심' 방송캡쳐)
'음악중심' 퍼펄즈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했다.

퍼펄즈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나쁜여자'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섹시한 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퍼펄즈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화끈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퍼펄즈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퍼펄즈의 ‘나쁜여자’는 펑키한 사운드에 복고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댄스곡이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인 남자들의 이중심리를 당당히 놀려주는 여자의 모습을 담아낸 가사로 나쁜 남자에게 상처받은 여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터보, 김장훈, 신혜성, 달샤벳, 럭키제이, 헤일로, 이예준, 여은, 로드보이즈, 옥탑방작업실, RP(로열파이럿츠), 퍼펄즈, 베이비부, 인앤추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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