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택’ 박보검, 부잣집 도련님 같은 어린 시절 공개…‘달라진 점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6 06: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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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에서 ‘어남택(어차피 남자주인공은 택이)’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박보검 귀공자 어린 시절”의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박보검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보검의 통통한 볼 살과 정갈하게 빗어 넘긴 머리카락은 부잣집 도련님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다.

이날 ‘응답하라 1988’에서는 1989년 택(박보검 분)과 덕선(혜리 분)의 첫 키스에 얽힌 진실이 밝혀졌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던 덕선의 남편이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이 아닌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택이)’ 인지는 16일 오후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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