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라미란, 아들 류준열과 '다정한 모자지간' 인증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5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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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미란 페이스북)
배우 라미란이 최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극중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미란은 15일 오후 자신의 개인 SNS에 '응팔' 녹화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라미란은 극 중 캐릭터인 '쌍문동 치타'로 불리는 라미란 분장을 하고 있다.

또한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와 호피무늬 가디건을 입고 두꺼운 패딩을 입은 채 웃고 있다. 라미란 맞은 편에는 류준열이 친근한 표정으로 웃고 있어 다정한 모자지간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응팔'은 1988년 쌍문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믹 가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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