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안다, '택시'로 시크매력 발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5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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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가수 안다가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택시(TAXI)’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다는 블랙 원피스에 빨간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특히 가죽 레깅스가 돋보이는 의상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또 몽환적인 보이스와 더불어 포인트 안무인 ‘핸들댄스’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안다의 ‘택시’는 귀를 사로잡는 라임과 일렉트로닉 비트,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이 특징이다. 특히 “달려라 TAXI TAXI 어디든 RUSH RUSH” 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힙합과 알앤비 스타일이 섞인 곡으로 안다가 직접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안다는 ‘터치’ ‘S대는 갔을 텐데’ ‘잇츠 고인 다운(It's Goin 'Down) 등의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터보, 신혜성, 45RPM, 달샤벳, 이예준, 럭키제이, 비아이지, 로드보이즈, 퍼펄즈, 헤일로, 라붐, RP, 장미, 김장훈, 안다, 코코소리, CANDO, 이순정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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