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 다이어트 하다 기절 '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6 1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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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세바퀴 캡처
걸그룹 카라가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종료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한승연의 다이어트 중 기절한 사연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한승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주 4회 2시간씩 운동하면서 단백질 식단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지만 내 체질이 맞지않아 대중 목욕탕에서 어지럼증을 느껴 기절했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해야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기절 안쓰럽다" "한승연이 다이어트 할 곳이 어딨지?" "무리한 다이어트는 하면 안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 소속사 측은 15일 멤버 허영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계약 종료됐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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