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박지윤, '하니'를 울린 '전현무'에게 미리 충고한 사실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5 17: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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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최근 JTBC 교양프로그램 '썰전'이 화제인 상황에서 전 아나운서 박지윤과 과거 전현무를 지적한 사실이 이목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전현무의 MC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전현무의 단점은 지각을 많이 하는데 자꾸 지각하면 금방 눈 밖에 난다. 일을 믿고 맡길 수가 없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함께 전 아나운서 박지윤도 "전현무씨는 특유의 가벼움과 밉상 이미지를 실제 모습이 아닌 이미지로만 가져가는 게 좋을 거 같다. 앞으로도 잘 해낼 거라 믿는다"라며 진심어린 충고를 했다.

하지만 최근 전현무는 SBS '연예대상'과 케이블채널 '서울가요대상'에서 강호동에게 무례하게 인터뷰하고, 짓궃은 농담으로 하니를 울리는 등 말실수하는 모습이 여러번 논란이 돼 실망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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