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세현, '부탁해요 엄마' 후속드라마 '아이가 다섯' 천성희 役 낙점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5 14: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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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돋움엔터테인먼트 제공)
전세현의 소속사 측이 15일 "전세현이 '아이가 다섯'에서 극중 패션회사 크리스탈 마케팅팀 팀장 천성희 역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배우 전세현은 앞서 드라마 ‘기황후’, ‘뱀파이어의 꽃’, ‘미세스 캅 ,리멤버“ 영화 ‘실종’, ‘짐승’ 등에서 눈도장을 찍어왔던 바 있다.

이와 함께 전세현의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합류 소식은 드라마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현재 방송중인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 드라마로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2016년 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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