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유영,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무술 시범'...'만번이나 수련?'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5 1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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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배우 이유영이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무예를 만번 수련한 무술 시범을 개인기로 선보였다.

이유영은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문세윤, 이천수, 황치열, 예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개인기로 무술 시범을 선보였는데 김풍부터 시작해 전현무, 박명수, 조세호, 유재석 등 단 한번의 터치로 이들을 초토화 시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특히 전현무와 조세호는 진행자답게 이유영의 무술 시범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코믹적이게 잘 받아줘 게스트를 돋보이게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에서 이유영은 평소 엉뚱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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