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 김소연과 포옹에 뽀뽀까지 ‘스킨십 풍년이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4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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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이 새로운 로코킹으로 등극하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김소연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선보이는 ‘달달케미’는 여성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에서는 곽시양, 김소연이 신혼집에서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 가는 동안 손을 놓지 않고 평소 보다 유독 스킨십을 많이 나눴다.

집에 도착한 곽시양은 갑자기 피곤함을 호소하더니 김소연에게 안아 달라는 시늉을 했고, 김소연은 기다렸다는 듯 남편의 품에 안기는 닭살 행각을 보였다.

신혼집이 작은 만화방을 차린 곽시양은 아내가 만화를 빌려갈 때 마다 스킨십을 해줘야 한다고 말하며 뽀뽀부터 포옹까지 그 수위를 다양하게 나눴다. 만화를 빌린 김소연은 곽시양의 볼에 3초 간 뽀뽀를 해야 했다.

김소연은 "곽시양과 전에는 손만 스쳐도 서로 창피하고 어색해 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진 것 같다"며 "곽시양과 많이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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