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소리' 이성민, 가장 불쌍한 게스트...'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3 2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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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배우 이성민이 영화 '로봇, 소리'의 개봉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가장 불쌍한 게스트로 뽑힌 사연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민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경규 선배님 4년동안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고맙고 축하합니다. 그 당시 힐링 좀 필요한 시기였는데 힐링 캠프 하고 나서 '가장 행복했던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인생에서 가장 전화를 많이 받았고 지금도 가끔 '힐링캠프' 출연했던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출연당시의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휘재는 "4년 역사상 가장 불쌍한 게스트로 뽑힌거 알고 있냐"고 이성민에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으려는 아버지가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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