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결혼 김유미, 역대급 고혹적인 드레스 살펴보니 '아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4 23:58: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배우 김유미가 3년의 열애 끝에 정우와 결혼을 앞두고 그의 과거 드라마 제박발표회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김유미는 지난 2014년 1월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핑크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 "아름다워" "분홍색 드레스도 잘 어울리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