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트랩, 진정한 공포가 찾아온다...'식스센스' 급 기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3 10: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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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키픽쳐스
영화 '백트랙'이 21일 개봉을 앞두며 '식스센스'와'디 아더스'를 연상케하는 공포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트랙'은 피터에게 유령이 환자로 찾아오면서 1987년 열차사고의 충격적인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 추리 공포물이다.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과연 진정한 공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누가 공감할 수 있는 심리적인 공포영화를 탄생시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아카데미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인공인 정신과의사 역을 맡아 숨막히는 공포를 온몸으로 전하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해외 언론들은 '내 생애 가장 만족스러운 영화', '탄탄한 긴장감을 갖춘 공포물', '식스센스 급 반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트랙'은 '식스센스' 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이며, 21일 개봉해 심리 공포 대표작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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