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촬영장에서 누구보다 스태프들 잘 챙긴다...'훈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3 1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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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블유엠컴퍼니
배우 박해진이 최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스태프들에게 응원 릴레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인트'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특히 박해진은 달달함과 섬뜩함을 넘나드는 유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박해진은 촬영장에 든든한 밥차와 2016년 달력까지 준비해 현장스태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해진은 이미 촬영장에 수차례 밥차와 간식, 야식 등을 선물했다. 그는 새해를 맞아 스태프들에게 더욱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직접 고른 사진과 친필 싸인이 담겨있는 달력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박해진은 지금까지 함께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매번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진심이 담긴 응원 릴레이를 펄쳐 현장 관계자들은 더욱 힘을 얻어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늘 스태프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박해진씨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하고 있다.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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