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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tvN '명단공개2015' 캡처 | ||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8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미연은 초콜릿 광고로 국민 첫사랑이 된데 이어 청춘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등에 출연하며 청초한 매력으로 80년대 대표 하이틴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그는 31살 ‘인디언 썸머’에 출연했을 당시 20대 모습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드라마 ‘명성황후’ 속 모습은 제2의 전성기라 불렸다.
또 이미연은 10여년이 흐른 2013년 ‘꽃보다 누나’에 출연했을 당시, 동안외모로 변치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미연은 12일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좋아해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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