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강동원, “외모 칭찬 즐기는 스타일, 재밌다”...‘이유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2 16: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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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검사외전' 스틸컷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강동원에게도 이목이 집중되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강동원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서 자신의 외모를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강동원은 ‘외모에 집중 받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즐기는 스타일이다. 재밌다"고 답했다.

이어 강동원은 "제작자 마인드로 봤을 때 사제복으로 이슈를 만든 것은 홍보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다만 주목을 받았는데 연기를 못하면 큰 문제다. 그건 내 숙제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동원 검은 사제들에서 진짜 멋잇었다. 검사외전에서도 엄청 멋질 것 같다” “강동원 외모 칭찬받을 만 하다. 검사외전 정말 기대된다” “강동원 연기 잘해서 검사외전도 재밌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 황정민 주연의 ‘검사외전’은 오는 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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