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신소율, “드라이어로 겨드랑이 말려줘야한다”...‘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3 07: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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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캡처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을 앞두고 화제인 가운데, 극 중 하나 역을 맡은 신소율에게도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신소율은 겨드랑이 땀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신소율은 훈련소에 데오도란트를 가져왔다. 소대장이 신소율에게 데오도란트를 쓸 것인지 묻자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특히 신소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들어 겨드랑이 땀 자국이 심해졌다"며 "최근 한 촬영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드라이어로 겨드랑이를 말려줘야 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신소율은 속옷 가방에 숨겨온 각종 화장품이 발각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솔직한 매력이 너무 좋다. 검사외전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된다” “신소율 드라이어로 겨드랑이를 말려야 할 정도라니...” “신소율 검사외전에서는 땀 안났으려나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이 출연하는 ‘검사외전’은 오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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