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아내’ 유이, 친언니 외모 보아하니? ‘깜짝’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2 0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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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달고나'
가수 유이가 ‘100일의 아내’ 주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그의 친언니 외모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의 친언니 김유나 씨는 과거 방송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유나 씨는 유이의 악성 루머를 언급하며 “눈만 살짝했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특히 김유나 씨는 동생 유이와 똑 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이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후속작 ‘100일의 아내’ 출연 검토 중이다.

유이가 출연 검토 중인 ‘100일의 아내’는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오던 여자가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자신의 딸에게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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