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충격적인 스폰 제의? '페이는 200-300만'...'불쾌'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11 23:58:1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걸그룹 타히티 지수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쾌한 마음을 드러내며 그동안 스폰 제의를 받은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쳐사진 속에는 "스폰 브로커인데 멤버쉽 손님 한분이 극팬이라 틈틈히 만나주면 한타임당 60-200만원까지 페이 가능하다"며 "그분이 지수씨를 정말 좋아한다. 한분만 만나시면 된다. 페이는 200-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며 금액을 높였다.

또 "다 맞춰주겠다. 비밀은 절대 보장한다. 그냥 손님과 데이트만 즐기면 된다"며 충격적인 내용이 담겼다.

이와함께 지수는 "이런 다이렉트(메세지)는 굉장히 불쾌하다. 여러번 이런 메세지를 보내는데 하지마라. 기분이 안좋다"며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