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0회 골든디스크' MC 빅토리아, 크리스탈과 기둥에 매달린 엽기적인 사진 포착 '대폭소'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1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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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엠버 SNS)
'제 30회 골든디스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 30회 골든디스크' 장소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변경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제 30회 골든디스크' MC 빅토리아의 엽기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Work hard, play hard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과 빅토리아가 기둥에 매달려 서로의 팔목을 꼭 붙잡고 있다. 특히 기둥에서 버텨보려는 두 사람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30회 골든디스크' 사무국은 11일 “중국 선전(심천)에서 1월 20일~21일 열릴 예정이던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을, 같은 날 장소를 바꿔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변경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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