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지수, 중학생 시절! 하얀피부+오똑한 코 '춘천 한가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1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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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타히티 지수(23)가 스폰서 브로커의 SNS 내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례적인 일인 만큼 타히티 지수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진 가운데 지수의 어린 시절 모습 또한 덩달아주목받고 있다.

타히티 지수는 과거 학창시절 강원도 춘천에서 큰 눈과 오똑한 콧날로 '춘천 한가인'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유명했다고 알려졌다.

실제 비교를 위한 사진 속 지수는 한가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걸그룹 타히티(민재, 미소, 지수, 아리, 제리)의 멤버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메시지 굉장히 불쾌합니다. 사진마다 댓글로 확인하라고 하고 여러 번 이런 메시지를 보내시는데 하지마세요. 기분 안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SNS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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