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아내' 유이, 놀라운 외모 3단 변천사 비교사진 살펴보니 '누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1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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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BC 주말드라마 '100일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내딸 금사월' 후속드라마로 '100일의 아내'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100일의 아내'에 배우 이서진과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출연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0일의 아내'에서 여주인공 강혜수 역으로 유이가 출연 조율 중인 가운데 유이의 외모 변천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이 외모 변천사'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유이의 과거모습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이의 풋풋했던 학창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00일의 아내'는 일찍이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온 여주인공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이후 자신의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드라마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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