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넬리, 큰 키에 허스키한 보이스? 'KCM 같은데...?'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11 14: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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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파리잡는 파리넬리'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대결에서 '심쿵주의 눈꽃여왕'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파리넬리는 이날 가수 임재범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화음으로 눈꽃여왕을 주도했다.

이와 함께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은 박정현과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불러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네티즌들은 파리넬리의 큰 키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가수 kcm인 것 같다며 추측했다. 또한 폭팔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만한 가수는 kcm밖에 없다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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