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요거트 액티비아 모델로 발탁!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11 1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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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다논
발레리나 윤혜진이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의 모델로 발탁됐다.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는 최근 'Feel Good Inside: 몸 안에서 시작되는 기분 좋은 변화'라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에 발 맞춰 액티비아는 발레리나 '윤혜진'을 액티비아 모델로 선정하였다.

윤혜진은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온이 엄마이자 배우 엄태웅 아내로도 널리 알려졌고,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역임한 재원으로서 액티비아의 'Feel Good Inside: 기분 좋은 변화' 캠페인과 가장 부합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델로 발탁 되었다.

이 캠페인은 프랑스에서 온 액티비아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서 마련되었으며, 단순히 요거트 제품의 효능이나 맛에 대해 알리는 것이 아니라 요거트를 섭취함으로써 몸 안에서부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워킹맘으로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윤혜진’을 통해 ‘엄마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 액티비아로 인한 기분 좋은 변화’를 담은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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