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임지연, 가인 사진 걸리다?...'주지훈 이상형 꼽아'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11 0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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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SBS '런닝맨'에 임지연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배우 주지훈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임지연이 새 MC 신고식 겸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김슬기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슬기는 "그동안 호흡을 맞춘 남자배우들 중에서 이상형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화면속에 임지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의 이름이 등장했다.

그 중에서는 송승헌, 김강우, 주지훈, 박형식 등 우리나라 탑 배우들의 이름이 나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질문에 그는 "주지훈이다. 실제로 보니까 장난스러우면서도 남자다운 부분이 많아서 멋있었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김슬기는 "이미 임자가 있다"고 말해 주지훈의 연인인 그룹 브라운아이즈걸스의 멤버 가인의 사진이 화면속에 흘러나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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