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골든타임, 목소리가 슈퍼주니어 려욱 같은데...?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11 0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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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이 화제인 가운데 '감성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의 1라운드 맞대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감성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은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를 선곡했다.

이 둘은 거침없는 보컬과 여심을 사로잡는 목소리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국 치열한 접전 끝에'기적의 골든타임'이 승리해 '감성폭팔 주전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와함께 '감성폭팔 주전자'는 가수 심신으로 밝혀져 모든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기적의 골든타임'의 목소리와 창법이'슈퍼주니어 려욱'을 연상케 해 '기적의 골든타임'의 정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성공한 '여전사 캣츠걸'의 5승 도전과 함께 오늘 출연진들은 어떤 맞대결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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