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경규, 19금 T팬티 착용한 모습 살펴보니 '상상초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9 2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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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방송인 이경규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충격적인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과거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과거 아찔한 엉덩이 라인을 갖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20년 동안 T팬티만 입은 엉짱녀 명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T팬티들을 소개하며, 손수 제작한 아이용 T팬티까지 보여줬다.

특히 화성인 엉짱녀는 MC들을 위해 T팬티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가 선물받은 팬티는 블랙 색상의 면소재로 이뤄졌으며, 김성주는 옐로우 톤이었다.

두 사람은 선물받은 T팬티를 바지에 직접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직접 착용했구나" "웃기네 충격적이다" "화성인 바이러스 웃겼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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