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대면 정우성, 과거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와 다정한 모습 포착 '무슨인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9 00: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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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정우성과 앵커 손석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정우성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와 인터뷰를 나눠 화제를 모은 것이다.

이 가운데 정우성의 과거 추성훈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시호와 찍은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야노시호와 정우성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다정히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앞서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내 야노시호가 일본에서 정우성을 만난 적이 있다"며 "아내가 너무 좋아해 질투심이 일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 목요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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