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채연, 무결점 비키니 자태 과시..."30대 후반 맞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8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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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채연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채연이 패널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강호동은 “불볕더위가 후끈하다”고 더워진 여름 날씨를 언급했다.

이에 이특이 “이번여름 휴가 채연 씨 계획 세웠냐”고 묻자 채연은 “여름하면 바다 아니냐. 바다 가려고 몸매를 또”라고 바다를 가기 위해 운동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스타킹’ 측은 ‘바다 가려면 몸매 관리는 필수’라는 자막과 함께 채연의 비키니 자태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연은 30대 후반 나이가 무색하게 무결점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채연 몸매 대박이다 진짜” “‘해피투게더’ 채연 몸매 관리 비결 완전 궁금하다” “‘해피투게더’ 채연 최강 동안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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