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진정한 아내바보’ 이수진에 “그렇게 예쁜 여자 처음 봤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8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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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이 이수진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화제를 모은다.

이동국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동국은 이수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으로 여행 온 아내를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동국은 “그 때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호텔 안에서만 있었다”며 “그런데 아내가 호텔 로비를 지나갔다. 그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고 털어놨다.

이동국은 “이수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친하게 지내던 ‘벨보이’에게 몇 호에 있냐고 물어봤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국 이수진에게 첫 눈에 반했구나” “이수진 이동국 때문에 행복하겠다” “이동국 이수진 잉꼬부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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