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2015년, 정말 바쁘게 달렸다”...‘결혼 후 황정음의 행보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8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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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이 2015년 MBC 연기대상에서 했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12월 30일 MBC에서 진행된 연기대상에서 황정음은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수상소감을 “네티즌 분들이 뽑아주신 상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올 한해 정말 바쁘게 달렸다. 상으로 결실을 맺어 기쁘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진화하는 연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5년 황정음은 MBC에서 ‘그녀는 예뻤다’와 ‘킬미힐미’ 두 작품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은 바,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2월 말 결혼식을 치르게 된다. 황정음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에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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