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두통약 투혼에도 빛나는 미모

서혜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9 2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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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혜민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머리가 띵- 아팠는데 두통약 들고 뛰어와 준 엉니♥ 고마워 #새해엔 건강히#아프면 참는 거 아니랬어요#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전달 받은 두통약과 리딩 중인 대본이 놓인 테이블에 앞에 앉아 마스크를 착용하고 양손을 턱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통 때문인 듯 다소 기운이 없어 보이는 표정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로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마스크로도 안 가려지는 청순함", "두통도 비켜가는 미모", "약스타그램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셀럽의 실 생활 아이템 이른바 ‘셀럽템’이라는 용어가 등장한 가운데, 이제는 유리의 진통제까지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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