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개봉 4주차, 신작들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놀라운 저력'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7 06: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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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히말라야'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6일 전국 760개의 상영관에서 7만 909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663만 3198명.

특히'히말라야'는 신작들이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바 이석훈 감독, 황정민, 정우, 라미란 등 '히말라야' 주역들은 흥행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무대 인사를 나설 계획이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명예도,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그린 영화다.

한편 같은날 기준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7만 5420명을 모아 2위에, 3위는 6만 2058명을 극장가로 부른 '셜록:유령신부'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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