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과거 오나미와 스캔들 ‘재조명’…“처음으로 여자 때릴 뻔”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7 00: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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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버스데이'
개그맨 허경환과 개그우먼 오나미가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 새 커플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허경환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허경환은 “올해 목표가 여자 탤런트나 가수와 스캔들을 터트리는 거였다”라며 “죽어도 박지선이나 오나미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중 한 명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처음으로 여자를 때릴 뻔 했다”라며 장난스레 투덜거렸다.

이를 들은 오나미가 “나는 잘생긴 남자 좋아한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난 예쁜 여자 좋아한다”고 버럭 했다. 오나미는 “나 예쁘잖아요”라고 당당하게 대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만남이 공개됐다.

허경환과 오나미의 가상결혼 생활은 오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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