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 어린시절 꽃미남 여전하네... '고맙다 현우야'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06 23: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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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배우 이현우가 최근 KBS2 드라마 '무림학교'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역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이현우는 아역 시절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통통하면서 뽀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모태 꽃미남임을 자랑했다.

또 지금처럼 잘생긴 얼굴로 그 당시는 물론 지금도 여심을 사로잡으며 네티즌들에게 '잘 자랐다 우리애기'라는 말을 듣기도했다.

그 당시 이현우는 인터뷰에서 이현우는 배우로서 가장 듣고 싶은 말에 대해 “멋있고, 연기 잘하고, 공부 잘한다는 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현우가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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