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롸잇나우'에서 '비글력' 분출, 절규와 폭소 연속!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6 09: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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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롸잇나우'서 남다른 비글력(활발하게 뛰어다니는 강아지 비글과 같은 장난기)을 분출했다.

5일 오후 6시 Mnet을 통해 방영된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에서는 몬스타엑스가 겨울바다로 즉흥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새벽에 숙소로 급습한 제작진에 의해 얼떨결에 잠이 깬 몬스타엑스는 황당함을 달랠 틈도 없이 게임을 진행해 월미도로 목적지를 정하고 이동차량에 올라탔다. 처음에는 비몽사몽이었던 멤버들은 이내 생기를 되찾고 데뷔 후 처음 맞이하는 자유시간을 만끽하며,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한편의 청춘 영화와 같은 장면들을 담아냈다.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지금 당장'이라는 프로그램의 뜻대로 촬영현장에서 미션을 바로 정하고, 바로 행하는 신개념 즉흥 버라이어티로 No 대본 No 연출, 실시간 섭외를 원칙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촬영을 진행해 100% 리얼 상황 속에서 멤버들의 실제 성격과 의외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껏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롸잇나우'의 가장 큰 과전 포인트.

한편, 지난 2015년 5월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몬스타엑스는 MMA(Melon Music Awards 2015)에 이어,'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5 MAM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시안 아티스트상(Next Generation Asian Artist) 을 수상하고, 중국 아이치이 시상식의 오프닝을 장식 하는 등 대세 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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