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라디오서 '쌍꺼풀 수술 고민' 성형 발언?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06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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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외부제공
'치즈인더트랩'의 주연배우 박해진과 김고은이 화제인 가운데 김고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있다.

김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당시 김고은은 “중‧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 너무 아파서 결국 포기했다”며 실망한 기색을 내비췄다.

이어 김고은은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서 엄두가 안 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독특한 소재와 흥미로운 장르를 통해 앞으로 어떤 놀라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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