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패션센스 넘치네 '블랙여신'...'여신이라 전해라'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06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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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오 마이 비너스'가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가 매회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민아와 유인영은 최근 '오 마이 비너스' 15회에서 틀어졌던 우정을 회복하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발휘했다.

이날 신민아는 소지섭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회사로 복귀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던 의뢰인의 사건을 속 시원하게 해결했다.

신민아는 이 장면에서 변호사 역할에 어울리는 올블랙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그는 시크한 느낌의 금장 단추가 포인트인 케이프 코트를 입어 그녀의 똑 부러지는 역할에 맞게 연출했다. 또 스타일리시한 면모까지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와 함께 코트 안에는 플레어 핏이 돋보이는 블랙 팬츠 수트를 착용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 않는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보여줬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놓고 5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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