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유인영은 최근 '오 마이 비너스' 15회에서 틀어졌던 우정을 회복하며 환상적인 팀워크를 발휘했다.
이날 신민아는 소지섭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회사로 복귀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던 의뢰인의 사건을 속 시원하게 해결했다.
신민아는 이 장면에서 변호사 역할에 어울리는 올블랙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그는 시크한 느낌의 금장 단추가 포인트인 케이프 코트를 입어 그녀의 똑 부러지는 역할에 맞게 연출했다. 또 스타일리시한 면모까지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와 함께 코트 안에는 플레어 핏이 돋보이는 블랙 팬츠 수트를 착용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 않는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보여줬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남겨놓고 5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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