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부인 이혜원-아들 안리환과 함께 찰칵 '조각 둘, 인형 하나'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5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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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안정환-안리환-이혜원의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유치원 졸업…내일은 초등학교 입학. 어찌나 세월이 빠른지…우리 리환이 표정 봐. 짜식 대견하다, 내 아들! 사랑한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이게 엄마 마음인가 봐…그런데 오빠 표정 내 표정 리환이 표정 다 웃긴데. 그냥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사모를 쓰고 있는 아들 안리환과 안정환 그리고 부인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은 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붕어빵 외모를 과시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3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마리텔'에서 김성주와 함께 축구에 대한 다양한 비화를 털어놨다.

[사진=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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