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윤현민, 과거사진 '후덜덜'... 현역시절 어떻길래? '구자욱 능가하는 외모'

이규화 /   / 기사승인 : 2016-01-05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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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윤현민이 최근 '내 딸 금사월'의 인기로 화제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는 과거 '야구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현민 과거 야구선수 시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현민은 사진 속에서 날렵한 턱선과 뽀얀 피부로 훈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현재 꽃미남 야구선수들을 능가하는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윤현민은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에서 활약한 야구선수 출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는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악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4월 배우 전소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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