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의외의 취미 생활…돈으로 환산하면 1억 원? ‘대박’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4 14:16: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박해진의 취미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해진 취미”의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발장과 장식장을 가득 채운 신발과 피규어가 놓여 있다. 박해진의 독특한 취미 생활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내도록 만들었다.

박해진이 소장하고 있는 스니커즈만 700켤레로 돈으로 환산하면 1억 원어치다.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앞선 감각으로 주요 아이템을 소장하고 유행시키는 트렌드세터로 통한다.

박해진은 “신발부터 고르고 신발에 옷을 맞춰 입어요”라고 밝힐 정도로 신발 마니아로 알려졌다. 특히 실제로 박해진이 신고 나온 스니커즈는 대중들의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모아 품귀 현상이 일어나기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해진, 신발 진심 부럽네요” “저 건담 서랍장 청소는 어떻게 한다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