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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상대성 이론' 방송 캡처 | ||
3일 오후 방송된 MBC '극과 극의 만남-상대성 이론'에서는 예지원이 4남매의 일일 엄마가 돼 평소와는 다른 극과 극의 삶을 체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지원은 아이들의 사진을 보고 "설레는 마음과 떨림이 생긴다"고 아이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이어 4남매를 만난 예지원은 식사를 꼼꼼하게 봐주고, 우는 아이를 달래거나 이유식을 만드는 등 아이들과 금새 친해지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예지원은 눈코뜰새 없이 바쁜 다둥이 엄마의 삶을 경험하고 공유함으로써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고충에 대해 알게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대성 이론'은 극과 극의 환경에 있는 두 사람의 공동생활을 통해, 성별, 종교, 세대, 정치, 빈부, 갑과 을 등 양극화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는 지금의 문제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소통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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