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방송 재조명 유재석의 애마는? "명품숍에서 가장 환영하는 차종"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2 09: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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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JTBC ‘썰전’은 이날 오후 11시부터 방송된 연말특집 프로그램 ‘기억해 2015 기대해 2016’으로 인해 결방돼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썰전'의 방송 내용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자동차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이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신동헌은 MC들에게 "명품샵에서 가장 환영하는 차종이 뭔지 아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H사의 E아니냐"고 답했다.

이에 신동헌은 "제일 대접받는 건 H사의 G380이다. 왜냐하면 허세 때문에 G330을 사도 된다. 그런데 G380을 탔단 건 저 사람은 진짜라는 말"이라 전했다.

이어 그는 "보통 그건 회사에서 준 차"라고 설명했고, 김구라는 "유재석 씨도 그거 타고 다니고 나도 예전에 그거 탔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썰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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