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유승호-고아라 효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1-04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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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조선마술사 스틸컷)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조선마술사'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은 지난 30일 11만 61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 분)와 청명(고아라 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날 1위는 24만 2018명 관객을 동원한 '히말라야'가 차지했으며, 이어 '몬스터 호텔2'가 8만 2403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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