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높은 예매율 개봉예정작 중 최고 '흥행예고'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9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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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영황스틸컷)
영화 '조선 마술사'(감독 김대승)가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조선 마술사'는 29일 오전 11.0%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2만 8796명이다.

'셜록:유령 신부'(9.3%), '내부자들:디 오리지널'(4.4%) 등 개봉을 앞둔 영화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조선 마술사'는 유승호의 군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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