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주량 고백 "소주 3병까지..." '국민 여동생 맞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5-12-29 0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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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달의 연인' 캐스팅을 고려중인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주량 고백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아이유는 2012년 '고쇼'에 출연, "최대 소주 3병까지 먹어본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소맥을 좋아한다"라며 "술이 잘 받는 체질은 아닌거 같은데 스텝들과 먹는 기분좋은 날은 쭉쮹 들어간다 그런데 혼자 먹는날은 잘 안들어간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주 광고, 아이유 이유 있었네", "아이유, 국민 여동생답게 털털해요", "아이유 호감이다", "달의 연인 파이팅, 아이유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아이유가 '달의 연인' 여주인공 출연을 검토 중이다. 28일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아이유가 SBS '달의 연인'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은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검토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고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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